[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현민의 남다른 팬사랑이 전해졌다.
올해 드라마에 예능까지 연일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윤현민의 팬들과의 훈훈한 회동이 포착되어 화제다.
윤현민은 최근 팬들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담과 후기가 하나 둘 전해지며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팬미팅이나 사인회와 같은 공식 일정이 아닌 사적인 시간을 할애하여 오랜 인연을 쌓은 팬들과 같이 연극을 관람하고 끝난 후엔 식사와 맥주 한잔 기울이며 소박하지만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
이러한 윤현민의 팬들과의 약속은 꾸준히 이어지며 일상과도 같다는 전언. 특히 윤현민이 연기자로 전향하며 공연에 섰을 당시부터 지금까지 그의 성장을 지켜봐 준 오랜 팬들과 남다른 친분을 쌓으며, 팬과 스타의 관계보다는 우정과 의리깊은 각별한 친구 같은 사이로 훈훈한 사례를 남기고 있다.
팬들 역시 배우와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쌓는 기쁨을, 배우는 항상 자신을 위해주고 많은 것을 준비해주는 그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힘을 얻는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
윤현민은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었던 '터널'이 큰 성공을 거두었고 처음 도전하게 된 리얼리티 '나혼자산다'를 통해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는 모범적인 '팬사랑남'의 행보가 더욱 눈에 띄는 이유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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