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나영희가 KBS2 새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Advertisement
나영희는 극중 최도경(박시후)의 어머니이자 해성 백화점 대표인 노명희 역을 맡았다. 노명희는 언제 어디서나 교양 넘치고 귀품있는 사모님이다. 하지만 아들 없는 해성 그룹 장녀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기업가의 목표는 이윤극대화라는 교육을 받아온 탓에 재산 규모로 서열을 구분짓는, 뼛속까지 재벌가 피가 흐르는 인물이다.
'황금빛 내 인생'은 금수저로 신분 상승할 기회를 맞은 여인이 도리어 나락으로 떨어지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다룬 작품이다. '내 딸 서영이'의 소현경 작가와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을 연출한 김형석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으로 9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