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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트래블'이 공개한 약 28초 분량의 영상에는 중요부위를 모자로 가리고 있는 벌거벗은 여성 승무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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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광고다", "벌거벗은 몸은 부끄러운 게 아니다"면서 해당 광고를 옹호하는 소수 누리꾼의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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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트래블' 관계자 니콜라이 마젠체프는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이 도전적이고 충격적이긴 하지만, 누군가를 불쾌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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