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태국에서 어마무시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장소를 불문하고 팬들에게 '사랑의 총알'을 마구 발사하고 '하트 콧구멍'까지 망설임 없이 보여주는 등 4차원 팬 서비스로 매력을 어필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1일 밤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 연출 황지영 임찬) 217회에서는 월드스타 헨리가 종횡무진하며 태국을 홀린 하루가 공개된다.
이번엔 헨리가 월드스타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다. 그가 태국에 방문한다는 소식에 공항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그가 가는 곳마다 수많은 팬들이 그를 반겼다. 이에 이번 주 방송에서는 그가 태국에서 묵었던 호텔부터 출연했던 라디오 방송까지 태국에서의 헨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헨리는 구름떼같은 인파에 취해 섹시함을 장전한 '사랑의 총알' 팬서비스를 했다. 하지만 그는 예상치 못한 팬들의 반응에 "아 창피하다~ 어떡해~"라며 부끄러워하면서 현장을 빠르게 빠져나갔다고 전해져 팬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헨리는 태국 언론과 인터뷰를 하던 중 전매 특허인 '하트 콧구멍'을 발사하며 인터뷰를 진행하던 태국 매체들을 홀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트 콧구멍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면서 장난기 넘치게 손 하트까지 더한 헨리 표 '더블 하트'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처럼 가는 곳마다 인파를 몰고 다니며 태국에서도 변함없이 러블리함을 무한대로 뿜어낸 월드스타 헨리의 태국 방문기와 그의 4차원 팬서비스는 오는 1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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