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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와 이단아는 마주치기만 해도 유쾌한 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최강수의 방에서 여자 옷을 발견한 이단아가 최강수를 단단히 오해하게 되면서 비롯된, 두 사람의 관계가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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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수와 이단아는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이 있는 곳이 '팔팔수타'가 아니라는 점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평소 티격태격하던 것과 다르게 제법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최강수와 이단아, 언제 이렇게 가까워졌냐는 듯 함께 청소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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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있는 곳은 이단아가 일하는 어학원으로, '팔팔수타'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케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강수는 왜 이단아를 돕게 됐는지, 서로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지, 두 사람의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로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간 최강수와 이단아의 모습이 담길 어학원 만남은 이번 주 방송될 '최강 배달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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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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