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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부터 수석코치, 감독까지 햇수로 12년 동안 수원에 몸담고 있는 서 감독은 이번 블루윙즈 매거진에 실린 인터뷰에서 공부하는 감독, 선수들과 소통하는 감독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코칭스태프들과의 관계, 삼형제로서의 아버지 등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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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퍼매치 특집 '블루윙즈 매거진'은 경기 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 1B 게이트 인근 종합안내센터 맞은편 부스에서 판매하며 중앙광장과 MD샵 블루포인트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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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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