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소녀시대와 김희철의 폭로전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는 "한 명씩만 말해도 두 바퀴"라며 김희철의 연애사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희철은 "나는 남자를 좋아한다는 루머도 있다"며 자폭했다.
그러자 윤아는 "자기가 그런 소문을 퍼트린거다. 편하게 여러 여자를 만나고 싶거든"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김희철은 "소녀시대가 아주 승기를 잡았네"라고 말했고, 윤아는 잠시 당황했지만 이내 "너 자꾸이러면 검지야"라고 말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를 들은 형님들은 "혹시 홍진영? 검지 척~"이라며 노래를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