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이해' 김영철이 이유리의 변호를 또 한번 거절했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혜영(이유리)가 변한수(김영철)에게 변호를 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변한수에게 공판기일통지서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에 변혜영과 변준영, 변미영, 변라영 등은 변한수에게 "변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변한수는 "그러고 싶지 않다. 너희 마음은 잘 알겠는데, 혜영이를 옆에 앉게 하는 것도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한 순간도 편안하게 잔적이 없다"며 "떳떳하게 죄값치르고 그 부끄러운 세월에서 벗어나고 싶어. 아버지 더이상 후지지 말아야지"라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