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배우 황정음이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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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황정음과 사업가 이영돈 부부는 분당의 한 산부인과에서 첫 아이를 순산했다. 관계자는 "4,18kg의 우량아가 탄생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당분간 산후조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2월, 결혼했다. 이어 지난해 2월, "임신 4개월" 이라며 기분 좋은 소식을 팬들에게 전한 바 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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