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다니는 팬들을 위한 야구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LG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이 푸른 야구장에서 마음껏 뛰놀며 야구를 접할 수 있게 '챔피언스파크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이번에 준비된 체험 프로그램은 야구교실 및 미니게임, 피칭머신 체험 등을 통해 야구를 경험하고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챔피언스파크 시설을 견학하고 퓨처스리그 선수단 경기와 훈련도 참관할 수 있다. 또, 야구장 그라운드를 마음껏 누비는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참가를 원하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는 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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