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훈훈한 비주얼이 공개됐다.
21일 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가려도 우월한 비주얼에 멘탈은 더X99999 미남...슈퍼주니어 시원, 유니세프 베트남 필드트립. 전역 3일만에 봉사활동 실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전역한 최시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에게 손 인사를 건네고 있는 최시원. 이어 카메라를 향한 그윽한 눈빛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도 가려지지 않은 훈훈한 비주얼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시원은 SM엔터테인먼트와 유니세프가 함께 펼치는 어린이 음악 교육 지원 프로그램 'SMile for U'(스마일 포 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베트남 다낭, 투모롱, 콘레이 지역에서 진행되는 유니세프 베트남 필드트립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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