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터뷰를 통해 "제게 가장 큰 일탈은 배우라는 직업이에요. 쉽게 할 수 없는 경험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연기할 때마다 매번 일탈하는 셈이죠" 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 일을 사랑해요. 물론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면 또 스트레스를 받겠죠. 하지만 촬영장에 들어서는 순간 배우가 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라고 말하며 자신의 일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
Advertisement
한편 인천의 인적 드문 섬에서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 날 화보 촬영은 8월 의 무더위가 절정을 이뤘던 날 진행됐다. 무더운 날씨에 두꺼운 F/W 시즌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인상 한 번 찌푸리지 않고 촬영에 임하며 연신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와 함께 겸손한 모습을 내보이던 임주환. 촬영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이 그의 겸손함과 배려에 박수를 보냈다고.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