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B.A.P가 9월 5일 일곱 번째 싱글앨범 'BLUE'로 전격 컴백한다.
오늘(23일) 0시 B.A.P 공식 채널을 통해 오픈된 방용국, 힘찬, 영재의 개인 티저 이미지가 지난 22일 공개된 컴백 스케줄 포스터에 이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세 멤버는 화이트 의상을 착장하고 저마다의 스타일로 컨셉을 소화해내며 판타지적인 느낌을 물씬 풍겼다.방용국은 한층 깊어진 눈빛과 은은한 카리스마를 자랑했고, 뒤로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이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또, 개성 넘치는 헤어로 변신한 힘찬은 프릴 블라우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했으며, 영재는 하얀 슈트에 블랙 리본 브로치 포인트를 주어 댄디함을 강조함과 동시에 그윽한 눈빛으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번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소속사에 따르면 B.A.P의 새 앨범 'BLUE'는 상징 컬러에 걸맞은 청량함과 자유로운 컨셉을 담아내기 위해 앨범 준비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으며, 지난 컬러 시리즈 앨범과 전혀 다른 B.A.P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한다.
이처럼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돌입한 B.A.P는 일곱 번째 싱글앨범 'BLUE'를 통해 마지막 컬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것을 예고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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