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차세대 대세 그룹 NCE DREAM이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9월호를 통해 NCT DREAM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첫 미니앨범 'We Young(위 영)'으로 컴백한 NCT DREAM은 이번 촬영을 통해 그간 숨겨뒀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컴백을 일주일 여 남기고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여섯 멤버들은 새 앨범에 활동에 대한 설렘과 기대로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을 때는 없느냐는 질문에 "지금 나이가 가장 많이 웃고 뛰어다닐 수 있는 자유로운 시기 같다. 나이가 들어서도 피터팬처럼 이런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지금 나이에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하루하루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고 답하며 성숙한 생각을 내비쳤다.
또한 SM의 미래라 불리는 NCT DREAM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이냐는 물음에는 "NCT DREAM의 가장 큰 무기는 가능성인 것 같다. 앞으로 신체적, 정신적인 면은 물론 음악 실력에 있어서도 모두 멋있는 친구들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대답했다.
컴백과 동시에 좋은 반응을 보이며 주목 받고 있는 대세 아이돌 그룹 NCT DREAM의 화보와 인터뷰는 8월 20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9월호 (통권 제 94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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