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3경주=1-3 (77년생 모임)
득점 1,2위로 경상팀 친구인 1번과 3번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 두 선수 초반부터 앞, 뒤로 나란히 위치할 것 같은데, 1번이 선행 승부로 경주주도하면 3번이 추입 우승할 수 있고, 1번이 선행력 갖춘 6번을 활용한 후 젖히면 3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다. 따라서 기량, 전법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복승 1-3 적극 추천.
11경주=3-7 (충청팀)
득점 가장 높은 3번이 충청팀 후배 7번을 규합하여 동반입상 모색할 수 있는 경주. 그동안 3번의 선행, 젖히기와 7번의 마크로 두 차례 동반입상 성공한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도 3번이 7번을 후미에 붙인 후 직접 주도권 장악하거나 7번이 3번 앞에서 끌어내는 작전 펼칠 수 있다. 따라서 라인을 중요시 생각한다면 3-7 경주권은 필히 구매.
13경주=6-3 (과거 창원, 김해팀)
슈퍼 특선 강자 6번이 네 차례 동반입상 경험 있는 과거 창원, 김해팀 선배 3번과 협공 펼칠 가능성이 높은 경주. 3번이 선행, 젖히기로 앞장서면 6번이 살짝 추입할 수 있고, 반대로 6번이 추입, 젖히기로 선행력 갖춘 5번과 7번을 제압하면 3번은 마크력 발휘할 수 있다. 따라서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6-3 기본 추천.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