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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진짜 범인을 찾으려는 이단아(채수빈 분)의 움직임이 포착됐다. 8월 24일 공개된 사진 속 이단아의 모습에서는 그녀에게서 본적 없는 분노가 느껴져 그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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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강력하게 시선을 잡아끄는 것은 성재(김경남 분)와 대치하고 있는 이단아이다. 성재의 멱살을 움켜쥔 이단아의 표정에서 강한 분노가 느껴지는 것. 격한 몸싸움이 벌어질 듯한 두 사람의 팽팽한 시선은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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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지담은 "'최강 배달꾼' 7회는 최강수가 누명을 쓰고 잡혀간 이후, 최강수를 향한 이단아의 감정 변화를 따라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최강수의 변화를 지켜보는 즐거움도 있다. '최강 배달꾼' 7회 속 최강수와 이단아가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 눈여겨 봐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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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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