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위에화 새싹즈 안형섭과 이의웅이 매력티비를 통해 흥과 끼를 발산하며 역시 입덕의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오늘(25일)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된 '매력티비'에서는 안형섭의 깜짝 생일파티와 학교 생활, 이의웅의 독서 삼매경과 패션 아이템 등 두 소년의 엉뚱발랄하면서도 애교 넘치는 일상이 공개되었다.
지난 9일 생일을 맞아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이 '데뷔, 음악방송 1위, 신인상, 대상, 월드투어'라고 당당히 포부를 밝힌 안형섭의 깜짝 생일 몰래카메라는 위에화 연습생들의 어색한 발연기와 눈치백단 안형섭의 센스로 허무하게 들켜벼렸으나 서로를 아끼는 위에화 연습생들의 브로맨스 케미를 볼 수 있다.
또한, 이의웅이 차안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지자 '휴식을 취하는 멋진 남자 이의웅, 그리고 그 옆에 대본 공부를 하는 남자 안형섭'이라는 안형섭의 4차원 혼자놀이를 통해 비슷한 듯 다른 두 소년의 성격 또한 엿볼 수 있다. 이어 안형섭은 '나의 매력은 무엇인가?'라며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나의 모든 것'이 매력이라는 엉뚱한 결론을 내렸다.
안형섭은 여름방학 후 개학을 맞아 방송 최초로 학교 등굣길과 실제 학교 모습을 공개하며 스타 연습생이 아닌 교복을 입은 순수한 학생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즐거워했다.
똘똘이 이미지의 막내 리더 이의응은 '제 시크니처 패션 아이템'이라고 소개하며 벙거지 모자에 노란 집게를 꽂으며 '문방구에서 가져 온 것 아닙니다'라며 한껏 멋을 부려 남들과는 다른 독특하고 엉뚱발랄한 패션 센스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형섭과 이의웅의 무한 매력을 볼 수 있는 매력티비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온스타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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