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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를 실감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요즘 방송 끝나고 좀 줄어든 것 같다" 며 장난스러운 답변과 함께 "하지만 크게 개의치 않고 있다. 아직 할 게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앞으로 어떤 장르의 음악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힙합 음악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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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방영 될 MBC 드라마 <보그맘> 유치원 선생님 역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이건 딱 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힙합과 아기를 좋아하고, 해외에서 유학을 했다는 점 등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 4차원인 것도 그렇다. 밤에 디제잉을 하는 등 모습이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했다"며 극중 맡은 역할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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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권현빈의 화보와 SNS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더스타> 9월호 (8월 25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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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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