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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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만 뎀벨레가 FC바르셀로나에 입성했다.
FC바르셀로나는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네이마르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프랑스의 신성인 뎀벨레를 영입했다. 이적료는 1억3550만파운드(약 1959억원). 이는 세계 축구사에서 두 번째로 비싼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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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이하 한국시각) 뎀벨레는 FC바르셀로나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내 꿈을 이뤘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곳에 와서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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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FC바르셀로나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모여있다. 이 세상 최고의 클럽이다. .나는 팀원을 이해하고, 클럽을 위해 모든 것을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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