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조작' 유준상과 남궁민이 대립했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는 한무영(남궁민 분)과 이석민(유준상 분)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철호(오정세 분)가 남긴 흔적들을 따라가던 이석민(유준상 분)은 그가 조작된 기사에 의도적인 힌트를 남겼음을 확인, 모든 것을 되돌리고 싶어 했기에 피치 못할 죽음을 맞았음을 알게 됐다. 이에 석민은 마지막 순간까지 소중한 이들만은 지키고자 했던 한철호를 떠올리며, 무영에게 형을 용서할 수 없다면 이 사건에서 손을 떼라 강하게 경고했다.
Advertisement
석민은 "네가 만든 기사로 사람이 죽고 다쳤다. 그것만으로 자격 박탈이다. 그러니까 돌아가라, 늦기전에 네 인생부터 찾아라"고 무영에게 경고했다.
하지만 무영은 "난 절대로 못 끝낸다. 형을 위해서 시작했지만, 이젠 형만을 위한 싸움이 아니다"라고 선전포고 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4.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