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이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2회말 이택근의 우전 안타, 2사 1루에서 나온 주효상의 우전 안타로 1,2루 기회를 잡았다. 후속타자 이정후가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날려 2-0으로 앞섰다. 넥센 선발 김성민은 안정된 제구로 SK 타선을 요리했다.
Advertisement
넥센은 8회말에도 안타, 볼넷, 상대 실책을 묶어 1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여기서 초이스가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쳐 1점을 추가했다. 이어 김하성과 장영석이 각각 2타점 적시타를 날려 쐐기를 박았다. 넥센은 완승을 거두며, 3연승을 질주했다.
Advertisement
김하성은 이날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하며, 처음으로 시즌 100타점을 기록했다. KBO리그 역대 유격수로 100타점 고지를 밟은 건 2003년 홍세완(100타점), 2014년 강정호(117타점)에 이어 세 번째다. 초이스가 2안타(1홈런) 3타점, 장영석이 1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