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르를 넘나드는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흡인력 있는 연출로 호평을 모은 '도가니' '수상한 그녀' 황동혁 감독의 첫 정통 사극 '남한산성'에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 최정상 제작진들이 합류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달콤한 인생' '상의원' '밀정' 등의 촬영을 담당한 김지용 촬영감독은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을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간결하고 담백한 원테이크 촬영으로 컷을 최소화하여 마치 연극을 보는 듯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렇듯 촬영, 미술, 의상, 분장에 이르기까지 국내 최고 제작진들의 혼신의 노력으로 1636년 병자호란을 완벽히 재현한 '남한산성'은 생생한 볼거리와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남한산성' 스틸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