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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은 이번 파이널 무대에서 본인의 존재감이 확실히 드러날 것이라며, 자신의 무대를 재밌게 즐겨달라는 말로 결승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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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는 사실 결승에 진출할 것이라는 생각은 1%도 하지 못했다며 이번 파이널에서는 자신이 해야만 하는 이야기, 가장 잘하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덧붙여 '쇼미더머니6'를 진행하며 육체적으로 힘든 순간이 많았지만 정신적으로는 더 건강해진만큼 방송 끝난 후의 더욱 멋진 다음 행보를 기대해달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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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와 행주는 모두 세미파이널에서 선보인 무대를 가장 마음에 드는 무대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우원재는 '진자' 무대에 대해 본인이 모든 것을 총괄해 연출한 무대라 애착이 크다는 소감을 남겼으며, 행주는 'RED SUN'이 쇼미 본선 무대에서 처음으로 나 혼자만의 이름을 걸고 꾸민 무대이고,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쏟아내고 몰입했었기에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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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캐릭터를 가진 3인의 결승 진출자가 파이널 무대에서 펼칠 공연과 우승자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들의 다양한 스토리와 역대급 공연이 어우러져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이번 '쇼미더머니6'는 내일(금) 밤 11시 생방송 파이널 무대를 마지막으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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