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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8회에서는 이 같은 청춘들의 로맨스라인이 더욱 사랑스럽게 그려졌다. 티격태격하며 마음을 숨겨오던 강수-단아 커플이 서툴지만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한 것.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설레는 로맨스가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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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1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최강수, 이단아, 이지윤 세 남녀의 만남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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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사진은 앙다문 입술로 이단아를 노려보는 이지윤과 어이없는 표정으로 이지윤을 쳐다보는 이단아의 모습이다. 이를 통해 최강수의 걱정이 현실이 되어 두 여자가 미묘한 감정싸움을 시작할 것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최강수가 어떻게 이 상황을 대처해 나갈지, 후에 이들의 삼각관계는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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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이단아와 이지윤의 불꽃 튀는 첫 만남을 담은 '최강 배달꾼' 9회는 오늘(1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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