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위너 완전체가 자유로운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위너는 9월 7일 발행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1990년대 올드스쿨 분위기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거칠고 낡은 인더스트리얼 무드와 그래피티가 그려진 공간에서 위너의 정제된 스웨그를 확인할 수 있는 화보였다. 스??셔츠, 후드톱, 아노락에 이번 시즌 키 아이템인 트랙 팬츠를 입거나 풀 트랙 수트를 세련되게 소화하며 각각의 개성을 보여줬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승윤은 예능에서 고정으로 활약해볼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이전에 '라디오스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내심 아쉬웠던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 생각이 난다. 만일 고정 출연을 하게 된다면 그 때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자신이 있다. 꼭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승훈은 사랑받고 싶은 사람을 세 명 꼽아보자는 질문에 "MBC PD님, SBS PD님, KBS PD님"을 꼽으며 "위너가 많은 방송에 나와서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끝나는 '쇼미더머니 6'를 챙겨보느냐는 질문에 "챙겨본다. '쇼미더머니 4'에서부터 친해진 래퍼 자메즈 형이랑 행주가 1:1 디스전하는 걸 봤는데 가사가 정말 멋있었다"고 전했다.
김진우는 '오지의 마법사'의 고정 멤버로 출연하는 소감에 대해 "다들 친동생처럼 잘해 주시지만 특히 (김)수로 형님께서 잘해 주셨다. 수로 형님이 만들어주신 케찹 스파게티의 맛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위너의 화보는 9월 7일 발행하는 '하이컷' 20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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