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성태(김명곤 분) 원장의 도움으로 한의사 면허증까지 얻어 한방병원 입성에 성공한 허임은 낯선 환경 속에서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남다른 실력을 발휘하며 VIP 환자 치료까지 성공했다. 그토록 원했던 입신양명을 손에 거머쥐는 듯 보였던 허임은 최연경을 만나러 갔다가 최연경에게 앙심을 품은 조폭들에게 쫓기고, 위기 속에서 다시 조선 땅에 떨어지게 됐다. 조선에 오자마자 무장한 왜군을 만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은 허임과 최연경의 조선행이 첫 번째와는 다른 분위기로 전개될 것을 암시한다. 허임이 진지한 눈빛으로 환자를 진맥 중인 가운데 그를 둘러싼 분위기가 살벌하다. 허임을 지키고 선 사람은 바로 두칠(오대환 분). 여전히 허임을 향한 적대감이 드러나는 이글이글한 눈빛에 낫까지 든 두칠의 복수심은 조선에 온 허임의 또 다른 가시밭길을 예감케 하며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Advertisement
'명불허전' 제작진은 "이번 조선행은 첫 번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전개된다. 굵직한 사건들이 연달아 벌어지고 허임이 왜 밤낮 다른 속물 의원으로 살 수 밖에 없었는지 사연도 공개된다. 또한 한 발 가까워진 허임과 최연경의 관계 변화도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