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예빈과 솜이가 K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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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가요계에 따르면 예빈과 솜이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한다.
다이아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예정. 모든 활동을 마무리 한 뒤에 프로그램에 합류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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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출연을 원했고, 회사 차원에서 상의한 끝에 둘의 결정을 지지해주기로 결정했다고. 예빈과 솜이 공식 SNS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이 같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더 유닛'은 전, 현직 아이돌 전체를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닛으로 재탄생 할 기회를 만들어주겠다는 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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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빅스타, 티아라 전 멤버 아름, 소년공화국, 브레이브걸스 유정, 은지, 유나, 달샤벳 수빈 등이 연이어 출사표를 던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더 유닛'은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제작에 돌입했다. 지난 2일부터 지원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하루 반 만에 지원자가 350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joonaman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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