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힐만 감독은 5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12연전에 대해 "굉장히 중요한 경기들이다. 피칭과 수비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최근 경기를 보면 피칭과 수비가 안 좋은 경우가 있었다. 그 쪽을 탄탄히 해야겠다는 생각이다"라고 했다. 강조한 이유가 있었다. SK의 마운드와 수비가 함께 흔들리고 있기 때문. 8월29일 고척 넥센전에선 연이은 실책성 플레이로 무너졌다. 3일 수원 kt 위즈전에선 선발 스캇 다이아몬드부터 차례로 무너지며 5대13 완패.
Advertisement
마무리 투수 경험이 있는 박희수와 서진용의 역할도 중요하다. 힐만 감독은 이들에 대해 "나아졌다. 서진용은 최근 볼넷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스트라이크를 많이 던지고 있다. 박희수는 공을 때리는 모습이 좋아졌다, 투심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좋다. 두 선수 모두 공을 던지는 각도가 좋아졌다"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