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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한국생활 10년차를 맞은 닉쿤. 그의 한국어 실력이야 여타 예능 프로그램에서 많이 봐왔지만, 한국어로 하는 연기는 처음이다. "촬영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많이 긴장했다"는 그는 "그러나 촬영이 시작되고 제작진과 동료배우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고, 그래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본방에 앞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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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은 마지막으로 "첫 한국어 연기이니만큼, 애정을 듬뿍 가지고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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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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