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가 현대적인 감각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살린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믹스(mixx)'를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첫 출시한다.
뉴나에 따르면 믹스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엄마들이 선호하는 '심플함'과 '디테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심플한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본체에, 프리미엄 가죽 소재로 제작된 안전바와 핸들바로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뉴나 로고가 각인된 발판은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유모차의 퀄리티를 높여 줄 수 있는 포인트를 줬다.
엄마가 유모차를 사용 시 높은 쾌적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모차 요소요소에 디테일도 살렸다. 유모차 뒷면에 지갑, 핸드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수납공간을 반영했으며 넓은 장바구니에 여러가지 짐은 함께 보관 시에도 짐이 섞이지 않도록 칸막이 구성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살렸다.
특히 민감한 아이의 피부를 위해, 자극이 거의 없는 친환경 천연 소재인 '오코텍스' 인증 원단으로 시트를 제작했고 주행 중 다양한 노면 상태에서도 아이의 충격을 최소화 시켜주기 위해 '에어리스 타이어'와 '4바퀴 서스팬션'이 적용됐다.
뉴나 관계자는 "믹스는 최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심플함이 강조된 프리미엄 디자인에 아이와 엄마를 위한 다양한 안전기능 및 편의기능을 모두 갖춘 디럭스 유모차" 라며 "많은 엄마들에게 사랑 받는 유모차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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