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가 역전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전준우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0-1로 뒤진 3회말 무사 1루서 중월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삼성 선발 윤성환의 125㎞짜리 한복판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관중석 중단에 떨어지는 비거리 125m짜리 대형 아치였다.
전준우가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 5일 인천 SK전 이후 이틀만이다. 시즌 16호 홈런.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