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유니세프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최시원 특별대표'라는 호칭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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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유니세프에서 감사장을 전달 받았습니다. 전세계의 어린이를 위해 마음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감사장을 인증했다.
유니세프의 감사장에는 "귀하는 가난과 차별로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베트남 소수민적 어린이들의 음악교육을 위해 유니세프에 소중한 기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귀하의 후원으로 베트남 어린이들이 예술적 재능을 키울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하며, 어린이들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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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지난달 21일, 전역 후 첫 활동으로 유니세프와 함꼐 하는 어린이 음악교육 지원프로그램 '스마일포유' 캠페인의 일환으로 베트남 봉사활동을 다녀온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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