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홍수현이 단발머리로 변신하는 과정을 '팔로우미8S'에서 최초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S'에서는 MC들이 '가을이 오면'이라는 주제로 가지각색 매력 넘치는 셀프 카메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현은 가을이 오면 여자들이 모두 앓는, 변신하고 싶어지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병, 단발병을 언급하며 헤어스타일 변신을 예고한다.
미용실로 자리를 이동한 홍수현은 허리까지 오던 긴 머리카락을 잘라야 할 순간이 되자 "나 머리발 아니었을까?"라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헤어 커트를 감행한 그는 '팔로우미8S'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과시한다.
홍수현은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자들은 단발이 예쁘다고 말하지만, 남자들은 긴 머리가 예뻤다고 말하더라"며 "확실히 남녀가 보는 눈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한 주위 반응을 털어놓기도 한다.
홍수현은 단발머리 변신과 함께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옷발 여신을 위한 몸매 관리법인 EMS 운동을 소개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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