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홍수현이 단발머리로 변신하는 과정을 '팔로우미8S'에서 최초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S'에서는 MC들이 '가을이 오면'이라는 주제로 가지각색 매력 넘치는 셀프 카메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현은 가을이 오면 여자들이 모두 앓는, 변신하고 싶어지는 여자의 마음을 담은 병, 단발병을 언급하며 헤어스타일 변신을 예고한다.
미용실로 자리를 이동한 홍수현은 허리까지 오던 긴 머리카락을 잘라야 할 순간이 되자 "나 머리발 아니었을까?"라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헤어 커트를 감행한 그는 '팔로우미8S'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과시한다.
홍수현은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여자들은 단발이 예쁘다고 말하지만, 남자들은 긴 머리가 예뻤다고 말하더라"며 "확실히 남녀가 보는 눈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한 주위 반응을 털어놓기도 한다.
홍수현은 단발머리 변신과 함께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옷발 여신을 위한 몸매 관리법인 EMS 운동을 소개한다.
'가을이 오면'으로 준비한 리얼 셀프 카메라와 가을 바람 불면 생각나는 '가을 낭만템'을 주제로 한 픽미업을 담은 '팔로우미8S'는 14일 목요일 밤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