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조재윤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올해만 벌써 여덟 작품째 활동을 계속하며 쉴 틈 없는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조재윤은 올해 상반기부터 하반기까지 꽉 채운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상반기 조재윤은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을 시작으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프리즌' '시간위의 집'까지 총 4개의 작품에 참여했다. 그리고 현재 방송 중인 OCN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를 비롯해 오는 10월에는 영화 '범죄도시',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블랙'으로 열일하는 배우의 진가를 보여준다.
특히 조재윤은 OCN '구해줘'에서는 잔인한 폭력성과 돈에 대한 강한 욕망을 지닌 인물을 연기하고 있지만, 이후의 차기작을 통해서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조재윤은 영화 '범죄도시'에서는 국내 대형 조직 두목 황사장 역을 맡아, 친숙하고 구수한 사투리에 숨겨진 날카로운 독기를 선보인다. 또한 KBS2 '매드독'에서는 조직폭력배 출신에 간호사 자격을 취득한 반전 있는 보험조사원으로 활약하는 한편, OCN '블랙'에서도 극에 활기를 더하는 감초 캐릭터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재윤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도 겹치지 않는 캐릭터 해석과 깊이 있는 연기로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작품마다 색다른 얼굴을 선보이면서 신 스틸러를 넘어 '신 강탈러'다운 존재감을 뽐내며 대중의 신뢰를 받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