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가 2회말 6번 김문호의 2루타와 7번 번즈의 좌중간 안타로 가볍게 선취점을 뽑았고, 뒤이어 번즈의 도루에 황진수의 우전안타로 1점을 추가해 2-0으로 앞섰다.
Advertisement
롯데 선발 린드블럼에 끌려가던 KIA는 4회초 나지완의 솔로포로 1점차로 추격했고, 6회초 선두 서동욱의 우중간 솔로포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KIA는 서동욱의 동점 솔로포에 기세를 올리며 곧바로 역전에 성공. 3번 버나디나가 안타에 이어 도루로 무사 2루를 만들었고, 최형우의 내야땅볼 때 3루까지 가서 나지완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홈까지 밟아 3-2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9회초 1사 1,2루의 위기를 넘긴 롯데는 마지막 찬스에서 역전까지 만들어내는 뒷심을 발휘했다. 9회말 1사후 강민호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대타 최준석의 우전안타로 1,3루의 천금같은 기회를 잡았다. 7번 번즈가 친 타구가 느리게 굴러가는 2루수 앞 땅볼이 됐고, 그사이 3루주자 나경민이 홈을 밟아 3-3 동점.
Advertisement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