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에이프릴이 네 번째 미니앨범 'eternity'의 2차 티저 이미지 중 나은, 레이첼, 진솔 버전을 공개했다.
15일 0시, 소속사 DSP미디어는 에이프릴의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에이프릴만의 서정적인 감성이 듬뿍 담긴 티저 이미지 4컷을 공개한 것.
레이첼, 나은, 진솔의 유닛 티저 이미지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에이프릴의 매력을 담아낸 사진으로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한 멤버들의 모습이 가을의 모습과 닮아있어 시선을 모았다.
함께 공개된 개인 티저 이미지 속 나은은 커다란 눈망울과 단정한 포즈가 사랑스러움을 더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먼저 인형 같은 외모의 레이첼은 화창한 햇살과 함께 특유의 청정한 매력이 눈에 띈다. 마지막으로 진솔은 막내답지 않은 깊은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 신곡 '손을 잡아줘'의 콘셉트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한편, 에이프릴은 9월 20일 네 번째 미니앨범 'eternity'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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