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바다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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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자한 미소의 대통령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문재인 대통령과 다정한 포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여유있게 손을 흔들며 반가운 마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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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바다는 2007년 12월 충남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 유출 사고 극복 10주년을 기념하는 '희망나눔 한마당' 행사에 참석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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