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민은 지난주에 이어 가상 결혼 상대였던 사유리의 부모님과 하루를 보냈다.
Advertisement
이때 이상민은 "사유리 아버지가 어릴 적 돌아가신 저희 아버지와 닮았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이에 사유리 어머니는 "진짜 아버지로 삼아도 괜찮다"며 상민을 따뜻하게 받아주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손지창은 '미우새' 출연에 대한 아내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가서 많이 혼나고 오라고 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당시 오연수씨 말에 의하면, 집에서는 손 하나 까딱 안하는 스타일인 것 같던데"라고 말했고,이에 손지창은 "저도 할 말 있다. 미국에 가서 할 일이 너무 많다. 빨래는 물론 정원 가지치기까지 손수 다 하느라 손이 아릴 정도다.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신동엽은 "오연수 씨는 남자들의 로망 아니냐. 그런 분과 살아보니까 어떻냐"라며 물었고, 손지창은 "오연수 씨를 잘 아시는 분들은 저보고 대단하다고 한다. 아내는 어떨 때 보면 정말 남자같다"면서 오연수가 설거지를 대충 한다며, 아이들도 아빠의 설거지를 한 수 위로 인정한다고 폭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