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미드필더 티에무 바카요코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영국 일간지 미러가 22일(한국시각) 전했다.
신문은 '바카요코가 팀 훈련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며 '차량 앞유리가 깨지는 등 심각한 사고였지만 바카요코는 경상에 그쳤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부상 여부는 안토니오 콩테 첼시 감독의 스토크시티전 기자회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바카요코는 올 시즌을 앞두고 AS모나코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6경기에 출전했고, 최근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는 득점도 성공하는 등 순조롭게 적응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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