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상큼발랄 걸그룹 라붐이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일본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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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은 23일 일본 도쿄 아카사카 BLITZ에서 "LABOUM SPECIAL 토크 및 라이브" 'LOVE CHANCE vol. 1'을 개최 총 2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약 5천여명의 현지팬을 열광케 했다.
라붐은 지난 2014년 8월 '두근두근'으로 데뷔하여 이름을 알린 '라붐'은 '상상더하기', '??', 'Hwi hwi(휘휘)', '두바둡(only u)' 등의 히트곡으로 대세 걸그룹 다운 면모를 발휘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의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이번 일본 데뷔 쇼케이스를 통해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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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 '두근두근', '??', 'Hwi hwi(휘휘)', '두바둡(only u)' 부터 무대로 새롭게 선보이는 'caterpillar', '빛이되어줘' 등 라붐 만의 통통튀고 상큼한 무대를 통해 신 한류 걸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라붐은 일본 이외에도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의 공연을 앞두고 있어 신한류돌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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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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