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류지혁이 불의의 부상을 당했다.
Advertisement
류지혁은 24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사 1루에서 1루 주자 이해창은 박기혁의 타석에서 '히트 앤 런' 작전으로 2루까지 내달렸지만 2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온 유격수 류지혁이 포스 아웃시켰다. 이 상황에서 슬라이딩 하던 이해창의 발이 류지혁의 오른 무릎을 강타하자 류지혁은 신음하며 그라운드에 누웠다.
Advertisement
구급차가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지만 류지혁은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현재 두산은 주전 유격수 김재호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이다. 류지혁이 그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었지만 류지혁마저 부상을 당한다면 유격수 공백을 피할 수 없다.
Advertisement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