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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고서'를 통해 함께 첫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을 이번 여행을 통해 한층 더 돈독해진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임영민은 "처음엔 두려움도 컸었지만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첫 여행이었던 것 같다"고, 김동현은 "영민이 형과 더 가까워진 것 같다. 함께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것들을 도전해보니 더 의미 있었다"며 이번 여행의 남다른 소감을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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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스타일 '떠나보고서'는 '100만원으로 어디까지 가봤니'를 주요 콘셉트로, 출연진이 한도 100만원 안에서 직접 혼자 여행을 계획한다. 100만원 예산으로는 쉽게 생각하지 못했을 의외의 여행지 선정부터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여행팁을 소개하며 정보와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오늘(26일) 저녁 8시 2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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