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은 박빙이다. 전남이 승점 33(8승9무14패)를 기록, 8위에 랭크돼 있다. 9위 대구, 10위 상주, 11위 인천은 나란히 승점 32로 다득점에서 순위가 엇갈려있다. 언제든지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상주는 18명이 대거 전역했지만 오히려 팀 분위기는 더 좋아졌다는 평가다. 전력이 약화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최근 3경기에서 2승1무를 기록 중이다. 전역 선수들이 발생한 뒤 치른 첫 경기에서 광주를 3대2로 꺾었다. 승점 6점짜리 경기를 승리하면서 상승세를 탄 상주는 클래식 1, 2위를 질주하고 있는 전북 원정에서 2대1로 승리했고 제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2대2로 비겼다. 최전방 공격수 주민규의 해결사 본능이 잔류 전쟁의 불씨를 살렸다. 주민규는 최근 6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반면 상주는 남은 경기가 포항과 서울이고, 인천은 대구와 강원이다. 부담스럽다. 상대 팀들도 스플릿 그룹 A행을 결정지어야 하기 때문에 승리에 대한 의지가 강한 상황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