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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종현은 조아인이 귀여워 어쩔 줄 모르겠다는 듯 시선을 고정시킨 채 밝게 웃고 있다. 채서진 역시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조아인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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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종현(영춘 역)의 동생으로 나오는 조아인(앵초 역)은 이종현과 채서진(혜주 역) 사이를 오가며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어주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이종현은 아버지에 대한 걱정으로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채서진을 위해 조아인을 보내 함께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하였고, 다정한 두 사람을 지켜보며 흐뭇해하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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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나날이 깊어져 가는 이종현의 사랑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도 급물살을 타고 있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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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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