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지혜 유인영 이영은이 10년의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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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은 30일 인스타그램에 "2017년의 우리들 vs 2007년의 우리들"dlfkau "어쩜 머리스타일이 그대로야"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 유인영 이영은은 카페에서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진 모습. 아래에는 10년 전 세 사람이 함께 모인 사진을 비교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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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2007년 방영한 KBS1 '미우나 고우나'에 출연하며 우정을 다진 사이. 일일연속극으로 172부작을 찍으며 친밀해진 오랜 인연이다.
유인영은 "머리 스타일은 변함없지만 우리 그동안 그래도 열심히 했어"라며 "#미우나고우나 #벌써10년 #그때그시절우리"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추억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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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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