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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마녀의 법정'과 MBC '20세기 소년소녀'가 처음으로 전파를 탔지만 '사랑의 온도'를 넘지 못했다. '마녀의 법정'이 6.6%로 2위를 차지한 가운데 1~4회가 연속 방송된 '20세기 소년소녀'는 4.2%, 3.9%, 3.5%, 3.1%를 나타내며 최하위로 출발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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