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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타는 "나 또한 아무도 찾는 이 없고 한가했던 무명시절이 있었고 그 때를 지금도 잊을 수 없다"며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었고, 절대로 다른 배우가 히데오를 연기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할 정도로 '링사이드 스토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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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링사이드 스토리'를 연출한 타케 마사하루감독은 '박치기!',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등의 작품의 조감독을 거쳐 2006년 감독 데뷔, 2015년 한국에서도 개봉한 '백엔의 사랑'이 일본 유수의 영화상을 휩쓴바 있다. 안정된 연출력으로 배우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하는 1순위의 중견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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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사이드 스토리'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10월 13일(금) 오전 10시, 10월 17일(화) 13시, 10/19(목) 20시에 상영되며 특히 개막식 다음 날인 10월 13일(금) 오전 10시 상영이 끝난 뒤에는 타케 마사하루 감독과 주연배우 에이타와 사토 에리코가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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