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연히 경기 종료 후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노진혁을 향했다. 연봉 4300만원의 내야 백업 선수, 그것도 군대에서 갓 돌아온 선수가 하룻밤 신데렐라 스토리를 썼기 때문이다. 김경문 감독도 "내년엔 노진혁을 1군에서 자주 보게 될 것"이라며 그의 가치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물론 채찍에 이어 당근도 잊지 않았다. 김경문 감독은 "한가지 확실한 것은 노진혁이 상무에서 자신감을 많이 끌어올려 왔다는 것이다. 내가 앞으로 노진혁에게 기회를 많이 주겠다고 한 것은 어제 한 경기 잘쳤기 때문이 아니다. 그 친구의 잠재력을 좋게 생각하고 있었다"면서 다음 시즌 노진혁의 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큰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것은 앞으로의 노진혁 선수 인생에 귀한 자산이 될 것이다. 김경문 감독이 "내년에 기회를 더 주겠다"고 예고한 것도 "내야수는 결국 경험으로 큰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의 성장은 2018시즌부터가 진짜다.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