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조명 O2O 기업 반짝조명에서 주최하는 민간 최대규모(총상금 3000만원)의 배드민턴대회가 생활체육인들의 큰 관심 속에 접수를 조기 마감했다.
주최 측은 당초 10월 20일(금)까지 선착순 접수 예정이었던 제2회 반짝조명배 배드민턴대회가 한 때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마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조기 마감되었다고 17일(화) 밝혔다.
오는 10월 29일(일) 성남시 산성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3개 종목에서 연령별로 진행되며, 약 2,000명 규모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룬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단체전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한 남자복식의 간판 김사랑(밀양시청), 김기정(삼성전기)을 비롯해 남자복식 전 세계랭킹 1위 쿠키앤킷(말레이시아), 혼합복식 전 세계랭킹 1위 고성현(김천시청) 등이 참가해 시범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김사랑, 김기정은 리우 올림픽 국가대표로 함께 출전하는 등 최근까지 호흡을 맞춘 '환상의 콤비'로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재회하게 돼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대회 후원사인 반짝조명에서 마련한 반짝마켓, 포토존, 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들은 이번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조재연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개회하는 이번 대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